* 구글

하이브리드 웹 앱스토어 플랫폼의 종말

구글이 며칠 전 윈도우/맥/리눅스용 크롬 브라우저에서 크롬앱 지원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에 사용하는 앱은 웹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2010년 구글 I/O에서 처음 소개된 후, 크롬 웹스토어 개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좌) 크롬 웹 스토어, (우) 파이어폭스 마켓플레이스 물론 크롬앱 지원을 중단해도 현재 크롬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확장 프로그램과 테마는 영향을 ...
2016/08/23

[사족] 정부 “한국지도 쓰려면 위성영상 손봐야” 구글 “NO”

본 이슈는 최근에 ZDNet 임민철 기자님이 쓰신 정부 "한국지도 쓰려면 위성영상 손봐야" 구글 "NO" 에서 자세하게 다루기도 했고, 저도 이와 관련해서 무려 10년전에 구글과 정부의 어설픈 지도 서비스 협상법에서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만... 최근 구글이 다시 국내 수치 지도의 해외 반출을 요청하면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10년이 넘게 끌고 온 문제인데다,  모바일 ...
2016/06/22

Android Wear 3분만에 살펴보기

어제 구글의 스마트 시계용 안드로이드 웨어가 발표되었죠. 동작하는 방식은 삼성 기어와 같이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동 되도록 만들었고, 안드로이드 SDK와 연동해서 친숙한 코드로 카드 형식의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컨셉 동영상은 다 보셨을 거고, 동작 방식과 간단한 코드를 어떻게 작성하고 동작하는지 영상 위주로 3분짜리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얼핏보면 구글 글래스의 카드형 컨셉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만, ...
2014/03/19

안드로이드가 위험하다?

요즘 구글을 보고 있자면 예전의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는 것 같다.회사에 돈이 주체 못하게 들어오면, 다음 먹거리를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것 저것 막 손을 댄다. 대부분 적자가 나는 것이 당연한데, MSN 같은 온라인 사업들이 그랬다. 솔직히 MS의 주력 사업은 무엇인가? 바로 윈도 OS와 오피스의 판매이익이다. 돈이 많이 벌릴때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처럼 ...
2013/05/16

구글 I/O 2013 키노트에 없었던 네가지!

오늘 새벽 구글의 개발자 콘퍼런스인 Google I/O 2013이 샌프란시스코에서 6천여명의 개발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양일에 걸쳐 하는 키노트를 올해는 하루에 몰아서 3시간동안 진행했다. 구글 I/O 키노트를 생중계로 보았는데, 간단하게 느낀 점을 정리해 본다. (중요한 발표 내용은 Everything announced at the Google I/O 2013 keynote in one handy list를 참고)1. 안드로이드에 ...
2013/05/15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구글이 매년 봄 대청소라는 이름으로 종료하는 서비스안에 '구글 리더'를 포함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소위 '멘붕'을 겪었다. 반응은 국외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은 그만큼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 많은 서비스임을 반증하고 있다. 당장 구글 리더를 대체할 만한 것을 찾고자 클릭하신 분이라면 google reader alternative라고만 구글에 검색해봐도 많은 기사가 떠 있다. 대개 기존 구글 ...
2013/03/14

2005년판 웹 OS에 대한 예측

며칠 전 회사 동료가 사내 개발자포럼에서 내가 썼던 글을 꺼내서 보여주었다. 내용인 즉은 당시 구글 OS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었는데, 당시 어떤 사내 개발자가 다음 OS를 만들자며 커널 기반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공개한 글에 대한 답글이었다.2005년 3월에 썼으니 대략 8년전의 글이다. 내가 다시 읽어봐도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는지... 얼마나 맞아 ...
2013/02/08

구글I/O 2012에 대한 촌평

과거 썬이나 MS가 누리던 개발자 생태계를 이제 애플 WWDC와 구글 I/O는 이제 완전히 뺏아간 것 같다. 그만큼 구글 I/O에 대한 소식과 영향력이 높아진 것 같다.  다른 소식들은 별로 관심은 없고 몇 가지 촌평을 하자면...1. 크롬 vs. 안드로이드진영의 완승첫날과 둘째날 키노트는 각각 안드로이드와 크롬이었는데, 이상하게 첫날은 엄청난 관심을 끈데 비해 둘째날은 ...
2012/06/29

플랫폼(Platform)은 문화다!

얼마 전 구글 사내 직원의 구글+ 비판글이 외부로 유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단편적인 내용 말고 실제 원문과 한국어 번역본이 공개되었다. 장본인은 스티브 예이그(Steve Yegge)로 아마존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6년간 구글에 있었던 경험을 다소 날카로운 어조로 풀어냈다. 그가 구글+에서 쓴 것이 실수로 사외에 공개되었다니 아이러니... 실수인지 고의인지. 얼마 전 웹 2.0 서밋에서 ...
2011/11/15

안드로이드가 잡스에게 배워야 할것

지금 실리콘밸리에서는 이상한(?)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IT 업계 선견지명의 대명사 오라일리가 주최하는 'Android Open'이 바로 그것이다. 안드로이드 행사인데 최상위 스폰서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란 점. 스폰서는 커녕 프로그램 전체를 봐도 구글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구글은 자체적인 I/O행사와 안드로이드 개발자 이벤트를 열고 있지만, 이렇게 자생적인 콘퍼런스에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은 ...
2011/10/10

협공 당하는 구글?

대략 10년 전이었나? '협공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으로 짤방 하나가 유행이었을 때가 있다. 이른바 Software Wars 라고 MS 주변에서 일어나는 치열한 경쟁을 묘사했던 그림이다. 10년이 지난 오늘날 협공당하는 이 자리에는 MS를 공격하던 수 많은 IT 회사 중 구글이 앉아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MS)의 반독점 청문회 이후 13년 만에 열린 이 자리에는 구글의 ...
2011/09/28

구글-모토롤라 잡담

구글이 아주 간 큰 베팅을 했다. 가지고 있는 현금 1/3인 14조여원을 투입하여 모토롤라(모빌리티 홀딩스)를 인수하기로 결정한것이다. 애플과 MS과의 특허 전쟁의 대응이다 하드웨어 사업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등등 이에 대한 뉴스들은 이래저래 많이 나오고 있으니 간단한 감상만 적어본다. 1. 모토롤라는 이미 모바일 분야와 솔루션 영업 분야를 1월에 완전히 분리해서 쉽게 인수해 갈 수 ...
2011/08/15

구글 플러스, 2주간 사용해 보니…

페이스북 킬러로 전격 출시한 소셜 웹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Google+, 이)가 클로즈 베타를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오픈 후 G+에 대해 좋게 말하면 계속 도전하는 칠전팔기 정신, 나쁘게 말하면 그간 말아먹은 소셜서비스에 대한 되풀이가 아니냐는 우려가 많다. 일단 2주간의 분위기는 웨이브나 버즈가 처음 시작할 때랑 비슷한것 같다. 초대제 가입은 여전한 가운데 일단 구글이니까 ...
2011/07/13

Google+? 제발 소셜은 이제 그만~

구글이 간밤에 플러스(+)라는 소셜 네트웍 서비스를 내 놨다. 그냥 쭉 흝어보면 기존에 소셜 웹 서비스에 있는 것들을 다시 한번 짬뽕해 놓았다. 빼 놓지 않고 '정보 네트웍'이라는 점을 강조 한다. 약발 다한 초대제로 사람들 관심 끌기는 여전... (소셜 네트웍 서비스에 베타 걸고 기다리라니 웃기는 소리 같다.) 구글의 소셜 도전史는 정말 오래되었다. 그래도 돈이 ...
2011/06/29

크롬, 점점 웹 표준 괴물이 되어간다?

며칠 전 구글의 InsideSearch에서 크롬에 '인스턴트 페이지(Instant Page)'와 '보이스 서치(Voice Search)'와 라는 기능을 탑재하고 이에 대한 데모를 선보였다. 인스턴트 페이지는 이미 알려진 인스턴트 검색을 확장한 것이다. 인스턴트 검색은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는 대로 순식간에 검색 결과 화면을 바꾸는 데 반해 인스턴트 페이지는 사용자가 클릭할만한 검색 결과 상위 웹 페이지를 빠르게 전환한다. 데모를 보면 ...
2011/06/17

검색은 멈추지 않는다!

어제밤 Google은 Inside Search라는 연례 행사를 통해 Google 검색 서비스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계획을 소개했다. 모바일에서 로컬 업소, 검색어 입력 편의 기능 그리고 음성 검색 확대, 이미지를 이용한 검색 기능 제공, 검색 결과에서 웹 페이지를 클릭하기전에 미리 로딩해서 빨리 뜨게 하는 인스턴트 페이지(Instant Page)를 소개했다. 뭐... 새 기능에는 크게 관심은 ...
2011/06/15

구글 지갑은 성공할 수 있을까?

뒷북 소식이지만 구글이 윌릿(Wallet)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파리님의 글을 미리 참조하면 좋겠다.  구글 월릿을 보는 시각은 매우 엇갈린다. 전자 지갑의 개념은 매우 오래되었고, 특히 국내의 경우 다양한 시도들을 해 봤기 때문이다. 아마 여러분들은 모네타니 K-merce니 뱅크온이니 하는 흐린 기억 속의 브랜드를 떠올릴 것이다. 광파리님의 말을 빌어 한마디로 정리하면... 휴대폰이 신용카드를 ...
2011/05/29

구글과 페이스북의 씁쓸한 뒷모습

비지니스 세계는 정글이라고 했던가? 사용자에게 좋은 서비스와 고상한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인 구글과 페이스북. 겉보기에는 그럴듯 하지만 그 뒷모습은 여지없이 실망을 주기에 충분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페이스북의 뒷담화 사건 지난 주 많은 사람의 입방아에 오르 내린 사건이 있었으니 페이스북이 몰래 홍보 회사에 의뢰하여, 블로거와 유명 미디어에서 구글의 프라이버시 이슈를 제기하는 입소문 마케팅을 ...
2011/05/16

크롬북이 해결해야 할 난제들

드디어 구글이 크롬 OS를 장착한 '크롬북(ChromeBook)'이라는 상용 랩탑을  선보였다. 올해 구글 I/O는 첫날은 안드로이드, 둘째날은 크롬OS를 전면에 내세워 명실상부한 운영체제 제공회사로 자리매김하는 자리였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과 크롬북을 공짜로 준것을 이를 웅변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애플의 iOS의 대체제로서 각광을 받은 안드로이드와 달리 크롬OS와 테스트베드인 CR-48 그리고 6월 출시할 크롬북의 경우 ...
2011/05/13

크롬도 제2의 넷스케이프가 될것인가?

구글이 빅브라더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신호가 있다. 스탠포드대학에서 처음 제안된 'Do Not Track'이라는 기능이 Firefox 4를 선두로 IE9과 Safari에까지 연이어 탑재되었지만, 아직 구글 크롬은 캄캄 무소식인 까닭이다. 어느 브라우저 보다도 엄청나게 빠른 기술 업데이트를 해제끼면서도 말이다... Do Not Track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웹 이용 기록을 추적하거나 기록하지 말라고 웹 사이트에 ...
2011/04/21

구글-안드로이드 공정위 제소의 논점들

네이버와 다음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지배적 사업자의 권한을 남용하여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통사에 검색창 탑재를 강요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지난 주 국내 IT업계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에도 소개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문제는 업계에서 다양한 논의가 있었던 사안이지만 일단 공은 공정위로 넘어갔고, 앞으로 업체들간의 치열한 법리 논쟁이 있겠지만 여기서 기술과 비지니스 ...
2011/04/18

구글은 ‘신의 직장’인가?

MBC 뉴스데스크에서 토요일에 내보낸 '구글 이런게 신의 직장'이라는 뉴스를 보고 많은 국민들이 구글이란 회사에 대해 달리 볼 것 같다. ("동영상 보기") 신의 직장을 검색해 보면 3대가 공덕을 쌓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는 곳이란다. 삼성전자 등 일류 대기업을 말하는 게 아니라 공무원·공기업 등 고연봉에 고용이 보장되고 직원 복지가 좋은 이른바 '신(神)이 내려준 직장'으로 ...
2010/12/13

크롬 웹스토어, 크롬OS가 의미하는 것

연말이 다가왔나 보다. 연내 보여주겠다는 제품을 발표하고 크리스마스 휴가를 가야하니까.구글이 오늘 새벽에 전격적으로 크롬 웹 브라우저 신기능, 크롬 웹스토어와 크롬 OS 등 "크롬 플랫폼" 전략을 드디어 선보였다. 구글 크롬 웹앱스토어 및 크롬 OS 오픈 (IDG)구글 기자 회견 발표 요약 (광파리)개방형 웹스토어의 지대로 출현우선 크롬 웹스토어는 이미 5월에 어느 정도 윤곾이 ...
2010/12/08

구글 인스턴트가 의미하는 것

구글이 사용자의 검색 키워드를 예측해 실시간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 Google Instant라는 기능을 전격 제공했다.구글이 처음 시작해서 이미 일반적이 되어 버린 '검색어 서제스트'에 이어 검색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기술은 차원이 다른점이 있다.사실 이러한 종류의 기술적 데모는 검색 서비스 업체라면 누구나 한번 만들어 봤을 것이다. Ajax와 검색 업체들의 오픈 API로도 ...
2010/09/09

야후저팬은 왜 구글을 선택했나?

구글이 일본 검색 시장을 싹쓸이하게 되었다. 야후저팬이 구글과의 검색 광고 제휴 및 검색 엔진 변경(예정)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 충격적인 소식을 이해하려면, 우선 2008년 제리 양 vs. 스티브 발머의 한판 승부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검색 제휴를 먼저 보아야 한다. 그리고 부모보다 커진 야후저팬에 대한 현재 상황도 이해하는게 좋다. 야후저팬은 야후닷컴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이기 ...
2010/07/27

구글 버즈 꼭 알아 두어야 것들!

구글 버즈 발표 후 하루가 안되어서 지메일 사용자에게 '버즈(Buzz)'를 볼 수 있게 됐다.2004년 지메일 나온 후 거의 첫 사용자인 나에게는 가장 큰 변화가 아닐지. 체감하기에 이틀 만에 빠르게 이용자가 늘고 있다. 채팅 기능에 등록된 사람들이 이미 친구로 등록 되어 있는데다 기존 메일을 주고 받던 지인들 위주로 소셜 네트웍이 형성되고 있기 ...
2010/02/13

Google Buzz, 지메일 기반 소셜 서비스 발표!

Google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Google Buzz를 내놓았다. 구글의 론칭 행사로 인해 때문에 밤새 트위터와 블로그가 떠들썩했으며, 이에 대한 각종 소개와 관측 기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구글 버즈는 Google Profile과 Gmail을 쓰는 사용자들 사이의 관계를 이용하여, 이들이 업데이트하는 각종 소셜 스트림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지메일 기반 소셜 네트웍 서비스 즉, 구글 내 ...
2010/02/09

구글 웨이브,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올해 초 구글은 야심차게 이메일을 대체할만한 협업 도구로 구글 웨이브를 발표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실제로 베타 테스트가 돌입된 건 최근의 일이다. 몇 달 전 부터 전문 사용자를 위주로 초대장을 배포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초기 지메일의 입소문 마케팅 방식과 유사해서, 요즘 구글 웨이브를 사용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 사이에 초대장 구걸(?)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
2009/11/23

크롬 OS, 공짜로 준다면야

구글에서 만든 운영 체제인 크롬 OS가 베일을 벗고 첫 실체를 드러냈다.설치 가능한 베타 버전도 아니고 장착된 하드웨어도 없지만,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하는 발표에 불과했다.물론 열심히 공개된 소스코드로 빌드해서 버추얼 머신에서 내려받아 돌려 보기 바빳다. 그런데, 순식간에 부팅되고 나타난 푸른 구글 로그인 화면 후 구글 ...
2009/11/21

유튜브 수익 배분 이용記

유튜브가 지난 9월 인기 동영상을 올린 사용자들과 수익을 나눠가질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동안 유튜브 파트너쉽 프로그램(YouTube Partnership Program)을 통해 Fred, ValsArtDiary 같은 다량 트래픽을 만드는 제작자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까지 포괄하게 된다. 제공 방법은 수익을 분배할 가치가 있는 동영상을 골라 조회수, 사용자 이용약관 적합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후, 광고를 넣고 이에 따라 ...
200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