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Github의 Daum 개발자 지점

Github은 개발자들의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협력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전 세계 주요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개인 개발자들의 취미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Daum 개발자 중 사내에서 사용하던 라이브러리를 외부로 공개하고 개발자들과 협업해서 더 나은 개발 도구를 만들기 위해 2012년 부터 다음 지점을 개설해서 조금씩 공유 프로젝트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
2013/01/27

QR코드로 함께 놀기

Daum에서 매년 하는 사내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다. 작년에는 신종플루때문에 못하고, 5회 행사에 초대 되어 짧게 함께 하고 돌아왔다. 2005년에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약 200명 정도였는데 올해 550명이라니 약 2.5배가 되었다.그러다 보니 회사내에 서로 얼굴도 모르는 개발자가 수두룩하다. 한 100명이 넘어가는 조직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인듯... 대개 서먹함을 없애는 프로그램을 ...
2010/10/15

Daum 검색의 ‘스마트’한 변화들

국내 검색 시장의 최강자는 단연 네이버다. 이에 반해 Daum은 2006년에야 본격적으로 검색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인터넷 광고의 패러다임이 검새 광고로 완전히 옮겨 갔기 때문이다. 당시 점유율 10%였던 Daum이 네이버를 따라잡기는 어려워 보였다. 다행히 동영상 UCC, 아고라, 지도, 모바일 등 다양한 서비스 모멘텀을 기반으로 사용자 이탈을 막고 사용자를 검색에 붙들면서 작년 20%대의 ...
2010/03/01

Daum 한남동 사옥 탐방기

지난 주 기존의 양재동과 홍익대로 나눠져 있던 Daum 서울 사무실이 한남동으로 통합 이전하고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양재동에 12층+6층 사옥과 홍대 홍문관에서 나눠져 있었던 결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좀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한 층에 한 본부가 쓰는 점에서 좋은 점도 있었지만 본부를 뛰어 넘으려면 심리적 거리감이 적지 않다. 그리하여 한남동 신사옥(다음지도)은 ...
2009/08/05

다음 지도, 실내 보기 서비스도?

Daum 항공사진 기반 지도 API 오픈 소식을 전하고 보니까, 다음 지도에서 꽤 재밌는 기능을 추가했다.이름하여 실내 보기 서비스인데, 한마디로 길거리에 있는 건물들을 들어가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찍는 것이다. 각 건물 층별로 움직여서 건물 내부를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현재 공개된 건물은 세종대학교의 캠퍼스 건물들이다. 아마 시범적으로 시작해서 앞으로 계속 추가될 가능성이 ...
2009/07/24

런치 2.0@Daum

Lunch 2.0 이른바 점심 2.0의 세번째 행사가 Daum에서 있었다. 과거에는 업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대개 서로 파트너 관계가 되거나 뭔가 서로 주고 받는 업무 관계성이 있어야만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이런 저런 이해 관계가 없어도 자주 만날 수 있는 꺼리가 많아져서 좋다. (물론 끼리끼리 모임한다고 비판하실 분 계시겠지만...)지금은 국내 웹 ...
2008/05/30

정말 Daum은 Naver의 경쟁사일까?

nhn 올해 신입사원, 얼마나 많이 뽑을라나~~ 라는 글의 댓글을 보니 "건전한 경쟁사도 존재하고, 규제할 정부도 존재하는 데 왜 네이버가 비판 받을 대상에 있어야 하는 지 의문"이라는 분들이 있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네이버에는 경쟁 상대가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듯 하다. 특히, NHN의 경쟁사로 주저 없이 Daum을 꼽는다. 과거에 1등 인터넷 기업이었고 ...
2008/03/12

Daum DNA – 기술 마케팅 모집

Daum에서 오픈 API 지원 및 외부 개발자 및 협력 업체를 지원하는 개발자 네트워크(DNA)를 운영하는 DNA Lab에서 아래와 같이 인력을 충원 합니다. 외부 기술 행사 후원 및 지원, DNA 관련 기획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 업무내용: 정규직 1명- 기술 관련 마케팅 담당- 외부 ...
2007/12/11

Daum 캘린더 오픈 베타 돌입

Daum 캘린더가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 근 1년 만에 시작된 오픈 베타 서비스에는 다음인 아이디가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써 볼 수 있다. Daum 캘린더는 한메일 익스프레스에 이어 두번째 Ajax 기반 서비스이다. (한메일 주소록이 있으니 세번째인가?)오픈 베타에서는 여타 서비스들이 가진 주요한 기능 위주로 구현이 되어 있다. 깔끔하고 빠른 느낌이 든다. 캘린더에 일정, ...
2007/11/19

구글은 개발자의 낮, 다음은 개발자의 밤

공교롭게도 5월 31일, 6월 1일 연이어 구글과 다음에서 오픈 API 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구글은 개발자의 낮 그리고 다음은 개발자의 밤! 물론 행사의 규모는 비교도 안되지만 50여명의 오픈 API 개발자들이 밤샘을 하면서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열혈 코딩으로 만들어 내는 창조적인 일이 더 아름답지 않는가?사실 이 행사 준비하면서 실제로 잘 될까 의심을 ...
2007/06/05

Daum 데브나잇! 즐겁게 놉시다~

Daum 개발자 네트워크에서 5월 31일 저녁 그리고 밤새 오픈 API 개발자를 대상으로 '데브나잇(DevNight)'이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한마디로 밤새 코딩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노는 행사다.비슷한 행사로 Yahoo! Hack Day 라는 행사가 미국에서도 열렸었다. 많은 분들이 참가 신청 화면을 보고 망설이시는 것 같다. 8시간 동안 박씨게 코딩 하는 게 아니라 놀면서 ...
2007/05/22

시대의 이단아, 리차드 스톨만

자유 소프트웨어을 수십년간 이끌어 온 리차드 스톨만이 2002년에 이어 다시 한국을 찾았다. 15일 부터 19일까지 머물면서 다섯 번의 강의를 하게 된다. 그 첫 강의를 Daum Tech Talk에서 했다. 16일(수) 오후 부터 저녁까지 유명 인사(?)인 그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수 많은 나라를 방문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
2006/11/15

의미적 글쓰기(Semantic Writing)의 가능성

TBL, 시맨틱 웹을 바로 잡다에서 TBL에게 Norvig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HTML도 쓸줄 모르는 수백만의 웹마스터들을 다룬다. 그들에게 시맨틱 언어들을 쓰라고 할 수 있을까 ? 지금 이대로라면 그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어렵다.여기 그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가 하나 있다. 바로 Daum Blog의 테마 쓰기다. 테마 쓰기란 얼핏 보면 Google Pages랑 비슷한 글쓰기 ...
2006/07/20

미디어와 플랫폼의 차이

어제 Daum-Lycos 글로벌 포럼 이후에 어떤 분이랑 나눈 이야기다. D: Daum이 미디어 2.0을 지향한다는 데, 전통 미디어 뉴스를 집중화해서 편집해 보여 주는 것은 분산화를 꾀하는 웹2.0과 반하는 게 아닌가? 나: 분산화가 일어나더라도 허브는 그대로 존재한다. 과거 허브가 되던 사이트들이 닫힌 포털이 되려과 했다는 점이 문제였다. 허브=플랫폼이 되는 시대가 왔다. D: 그러면, 미디어 2.0이 ...
2006/05/27

쉽지 않은 만남, Daum-Lycos 글로벌 포럼 (2)

오늘 글로벌 포럼에서 가장 압권은 웹2.0 발제와 토론이었던 듯 싶다. 포럼에 참석한 초청 인사 대부분이 인문 혹은 사회과학 전공 교수님들이셨고 웹2.0 발제와 토론을 맡은 사람들은 공학 계통의 사람들이었다. 이 어색한 만남이야 말로, 이 포럼의 압권이자 신선함이었다고 본다. 어떤 교수님은 발제와 토론 한 구절을 듣고서는 "마치 제자들에게 강의를 듣는 기분이라며 웹이 언제 ...
2006/05/27

레식 교수님 강연 후기, Daum-Lycos 글로벌 포럼 (1)

오늘 제주 GMC에서 Daum-Lycos 글로벌 포럼이 열렸다. 로렌스 레식 교수님과 연사, 토론자, 초청자 그리고 다음 임직원들 약 60여명 사람들이 모여서 오후 2시 부터 8시 까지 마라톤 심포지움으로 진행되었다. 레식 교수님의 강의는 서울 디지털 포럼 때 내용과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VOD로 시청 가능) 다만, CC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하셨다. (photo ...
200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