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

제주 내려온 지 6개월이 되었는데 그동안 보기 드문 정말 화창한 날씨다.
카메라를 꺼낼 수 밖에 없는 압박을 느꼈다.

<GMC 2층에서 바라본 제주 시내와 바다 풍경. 멀리 남해 섬까지 보인다>

<3면에서 모두 바다가 보인다. 멀리 칼호텔과 KAL 비행기가 보인다. 숨은 그림 찾기!>

<이런 날 얼굴을 안 박을 수 없다!>
<은경님과 함께>
<한라산 조망>

이 모든 것이 거짓이 아님을 보여 주는 파노라마 사진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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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

  1. 점심시간에 옥상에 올라갔었는데
    구름이 정말 이뻣어요
    아 정말 내려오기 싫고 계속 바람쐬고 싶었는데 ^^ ㅋ
    오늘같은날은 여행가고픈 마음이 더욱!!!~

  2. 한마디로 죽이는군요… 와우!

  3. 왜 이런글로 저희를 압박 하시는지요 ㅡㅡ;;

  4. 이렇게 “날씨 좋은 날” 을 포착할 수 있는건 정말이지 제주에 사시는 분들만의 특권일 것 같네요… 날씨가 내가 가는 날자에 알아서 맞추어 줄 수는 없으니..

  5. 아 정말 “합성이네”라고 악플달고 싶어질 정도의(?) 날씨군요 ㅠㅠ
    부럽습니다

  6. 애국가 3절에 나오는 그대로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네요…

  7. 제주도의 환경은 정말 좋군요.

    ps. 근데 사진마다 같은위치에 검은점이….
    렌즈나 CCD에 먼지가 꼈나봐요.^_^;

  8. 자연을 벗삼은 근무 환경이 역시 최고입니다!

  9. 부럽습니다. 그냥 이말 밖엔 생각이 안나네요.ㅋㅋㅋㅋ ^^

  10. 멋지네요..제주도 가본지가 10년이 훨 넘었는데..ㅡㅡ..

  11. 늦은 댓글입니다만….. 최고네요 ㅠ.ㅠ 부러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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