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애자일 개발자 문화에 대한 토론

존경하는 박재성님의 일성으로 시작된 개발자들의 댓글 토론으로 부터 쿠팡 개발자들의 응답 블로그 글… 개발자간의 순수한 토론에서 느껴지는 훈훈함~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요즘 ㅋㅍ에서 대거 개발자를 모집한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올라오는 글 내용도 좋지만 그 보다는 회사의 비전, 철학은
무엇이며, 개발자로서 왜 ㅋㅍ을 와야하는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면 좋겠다. 개발자로서 본인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가감없이 글로 정리해 소통하려는 사람이 진정 좋은 개발자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 항상 ㅋㅍ의 대대적인 인력 모집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1인이 글 남겨본다. 너희 회사의 정체는 뭐냐?” by 박재성
출처: https://www.facebook.com/javajigi/posts/10203170775493293

이에 대한 윤주선님의 블로그 글…
서비스중심의 소프트웨어 회사의 조직문화-Agile@쿠팡 – 1
http://www.ologist.co.kr/1006
서비스중심의 소프트웨어 회사의 조직문화-Agile@쿠팡 – 2
http://www.ologist.co.kr/1007

“…개인적으로 쿠팡에 계시는 개발자 분들이 자신의 조직을 홍보하거나 좋은 인력을 추천할때… 경영진의 엔지니어 사랑
이라던지 , 어떤 문화로 인해서 다른 조직에서는 못하는 일들이 일어난다던지, 자신이 그 조직에 들어가서 어떤 희열을 느끼며 일하고
어떤 성장을 이뤄간다든지 , 자신과 일하는 사람들이 어떤 대단함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이 배우고 있다던지, …그런 매혹적인
의견들을 더~ 듣고싶다.” by 장회수님
출처: https://www.facebook.com/hoesoo.jang/posts/10201827165616313

어떤 형태로든 그동안 여러 회사들의 시행 착오를 거쳐 국내 개발자 문화가 더 나아진다면 그것 만큼 좋은 게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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