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나는 Gmail Machine Learning?

오늘 Gmail에서 메일을 읽다가 갑자기 오른쪽에 못 보던 메뉴가 생겼다. 읽은 메일은 Attention Trust의 멤버 미팅이 열린다는 뉴스 레터였다.

메일 내용에 담긴 미팅 장소와 몇 가지 스케줄에 대한 정보를 Google Maps와 Google Calendar와 연결하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에 대한 구글의 설명이다.

These links are produced automatically for your convenience. No humansread the content of your email in order to generate these links andnone of them are sponsored by advertisers. We hope you’ll find themrelevant and useful!

사람이 읽어서 만드는 게 아니니까 겁먹지 말라고? 그래도 겁난다.

여러분의 생각

  1. 덜덜~~

  2. 한국 지도도 지원해주면 좋겠어요-_-
    미국 주소만 지원해주니..;;;
    fedex 같이 택배 번호있으면 옆에 바로 tracking 링크가 떠준다죠

의견 쓰기

이름* 이메일* 홈페이지(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