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페이스, 포토버킷 2,300억원에 인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마이스페이스가 유명한 사진 링크 서비스인 포터버킷(Photobucket)을 2,300억에 인수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한다. (via TechCrunch) 대부분 플리커(Flickr)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포터버킷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분이 많으실 것 같다.

플리커가 소셜 네트웍을 기반한 사진첩 서비스라면 포토버킷은 공유 보다는 사진 호스팅 및 펌 서비스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매우 단순 조잡하며 이미지를 쉽게 올리고 소스를 퍼다가 여기 저기에서 이용해서 쓸 수 있다.  (현재 27억개의 사진이 올라와 있으며 최근 비디오 서비스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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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터버킷은 마이스페이스를 사용하는 10대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이며 그런 점에서 유튜브랑 대등 소이하다고 볼 수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유튜브, 포토버킷 등은 서로 공생 관계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인수는 거의 정해진 수순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구글-유튜브-마이스페이스-포토버킷으로 이어지는 나름 “조잡”서비스군이 하나 형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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