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발머의 립서비스


스티브 발머가 한국에 왔다. 디지털포럼을 주최한 SBS는 물론 정통부, 교육부, KIPA, 행자부 까지 발머의 립서비스에 정신들을 못차리고 있다. 3년 동안 300억 투자 한단다. 다음이 반독점 소송하면서 받은 합의금과 같은 수준이다. 그리고 내 놓은 게 교육부랑 대학생 SW경진대회 개최 하는 거 빼고는 전부 MS 관련 공약들이다.

SW업체 100개 육성하고 5개 해외 진출 돕겠다는데 설마 오픈 소스 업체를 지원하진 않겠지? 노인들 10만명 PC 교육한다는 데 설마 리눅스로 하진 않겠지?

다 자기 비지니스를 위해 하겠다는 거 뿐인데, 왜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다.
우리 나라 정부 관계자들 발머 립서비스에 좋아할 게 아니고..
행정 소송이나 걱정하시지.

웹페이지 국제표준화를 위한 행정 민원/소송
http://korea.gnu.org/ope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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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

  1. (zer)0PEN.US

    Microsoft CEO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http://www.microsoft.com/korea/info/exec/steve.htm)가 한국에 왔다. [3년 동안 우리나라에 300억을 투자하겠다고 하는 그의 립서비스에 정부 관계자들이 정신 못 차리고 난리다.](http://channy.tistory.com/5)

    > 그리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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