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추모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짧은 인생을 정말 올바르고 의미 있는 일을 해도 모자라다는 걸 느꼈다.
James Kim
나의 영문 홈페이지에도 비슷한 첫화면을 올려 두었었다. 이걸 본 사람들이 무슨 장례식 홈페이지 같다고들 하지만, 나에게는 하루 하루 사는 데 의미를 주는 첫화면이다. 고 James Kim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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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란 이름의 인생 2006/12/11 11:34 e
1. 지난 금요일 유명산에 다녀왔습니다. 홍천에서 목요일부터 있던 모임에 다녀오며 일행과 헤어진 후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