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C 웹 표준 포스터 드립니다!~

미국 출장 중에 보스턴에서 공수해온 Mozilla Developer Center의 홍보 포스터를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웹을 아프게 하지 마시고, 공개 표준을 사용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애수어린 불여우의 표정이 압권인 포스터 입니다.

이포스터는 2006 Firefox Developer’s Summit에서 Chris Beard가 발안하고 Sean Martell이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 포스터는 올해 SXSW, 웹2.0 엑스포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호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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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신청 방법 및 채택 기준>

  • 제공 매수: 총 20매 / 신청자당 1매 제공 (전지 크기의 풀컬러)
  • 신청 방법: 비밀 댓글로 신청
  • 신청 내용: 실명, 배송주소, 전화 연락처, 이메일 주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착 위치 및 유동 인구 및 주요 홍보 대상을 간략하게 소개 (예, 회사 게시판에 반 영구적으로 게시 가능하며 웹 개발자 총 20여명이 자주 보게 됨.)
  • 채택 방법: 가장 효과적인 홍보 방법을 제시한 20분을 임의로 선정해서 제공.
  •  기한: ~ 5월 2일 까지
  • 의무 사항: 무료 배송 받은 후 부착 완료 사진을 블로깅 할 것!

만약 포스터 채택이 안되시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컴퓨터 바탕 화면에 넣을 수 있는 배경 이미지도 함께 배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컴퓨터에 깔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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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 제가 재직했거나 하고 있는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거나 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 및 개인 투자의 판단에 대해서는 독자 개인의 책임에 있으며, 상업적 활용 및 뉴스 매체의 인용 역시 금지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opinions expressed here are my ow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current or past employers. Please note that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your judgment on checking facts for your investments and prohibit your citations as commercial content or news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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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 (18개)

  1. nova 말해보세요:

    허. 진짜 귀엽네요. 저도 저 녀석을 쬐금 울리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네요. 노력해야죠. -_-; 바탕 화면은 고맙게 쓰겠습니다.

  2. 가우리 말해보세요:

    제가 대충 쓴 페이지를 이쁘게 다시 제대로 번역해두셨군요…

    ㅠㅠ 역시 영어 보다는 일본어가 쉬운데…

    일전에 포스트에서 저 포스터를 보고 바로 찾아서 인쇄해서 교내에 붙이려고 했습니다…

    여기에 작지만 A4로 존재합니다

  3. 백재형 말해보세요:

    너무 멋진 포스트입니다.
    노트북의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니까 더 욕심이 나네요.
    그래서, 포스트 신청합니다.
    회사 부설연구소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픈소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회사 임직원들에게 재미난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를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구소 인력은 20명 정도 되며 연구소 출입이 많은 품질관리팀등의 직원을 포함하면 유동인구는 대략 30-40명 정도 예상됩니다.
    그리고, 회사 여직원들이 무척 좋아할것 같습니다.
    회사 여직원들은 모질라나 파이어폭스가 뭔지 모르는 친구가 대부분인데, 이 포스트로 파이어폭스 사용자로 전환하지 않을까요?
    너무 큰 욕심인가요?!?! ㅎㅎ
    사실 웹표준과 같은 거창한 말보다는 그냥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무식(?)한 유닉스 엔지니어들 중에서 몇명만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좀 많아졌으면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4. 토이 말해보세요:

    멋진 포스터네요. 저는 저 포스터가 적절하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곳이 근처에 없는 거 같아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만 이런 부류의 홍보는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전 파이어폭스의 홍보에 관심이 많은데 파이어폭스도 한글 포스터를 제작해서 파이어폭스 사용자분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 홍보한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오프라인 포스터 홍보만의 그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5. GLAY 말해보세요:

    회사내에 붙여 놓을려고 합니다. 저희는 (주)후이즈 이구 표준웹 환경으로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저희 회사 전직원이 보지 않을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불여우로 도메인 살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전 시스템 엔지니어 입니다 ^^;

  6. Na! 말해보세요:

    총인원 10명 미만의 소규모 웹 개발및 호스팅업체입니다.
    판넬로 만들어서.. 회의실에 붙여놓겠습니다.
    고객과의 협의 장소이기도 하기때문에. ..
    더중요한건.. 회사사람들에게..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이라도 더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저희와 같은 소규모 업체에서는 당장일에 쫒기다 보니 표준에대한 관심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을 놓치지 않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7. cresumer 말해보세요:

    회사 기획부서 제 옆자리에 두고 싶습니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요새 한창 웹표준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 (10여명)에게도 보여주면서 이게 뭔지 설명도 해주고 싶고.. 주기적으로 자극을 받고 싶습니다.
    공개된 장소라기보단 회사의 특정 위치에 두려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블루비 말해보세요:

    웹에이전시 입니다.
    아직은 웹표준에 의한 개발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는 웹표준에 의한 개발이 진행되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사내 개발자들을 대표해 신청합니다.

    회사 게시판에 반 영구적으로 게시 가능하며 웹 개발자 총 18여명이 자주 보게 됩니다.

    쌩유~~!!

  9. 기다림hiphapis 말해보세요:

    아~너무너무 귀엽네요~ㅎㅎ
    탐나긴 하지만, 저한테 오면 빛을 못발할 것 같으니.
    능력있으신 다른분께~ ㅎㅎ

  10. 궁경미 말해보세요:

    고려대학교 이학관 로비, 아무래도 학생 층을 중심으로 홍보할 수 있을듯 합니다^-^

  11. LikeDreams 말해보세요:

    학교 동아리 정문에 붙이 예정입니다.
    경희대 리눅스 동아리로 유동인구가 많이 있지는 않지만 전산관련 동아리가 밀집해 있어 예비 개발자들에게 많은 홍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동아리 홈페이지입니다.
    http://khlug.org

  12. 황상철 말해보세요:

    일전에 블로그에 쓰신 포스터군요. 저도 홍보할곳이 마땅치 않아 신청은 안하겠습니다. 일전에 부산에서 받은 firefox 셋트로 만족합니다. ^^

  13. 윤좌진 말해보세요:

    저는 CDK에서 ifree1999 닉네임으로 활동중입니다. CDK글 보고 바로 코멘트 달려고 달려왔습니다 🙂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인터메이저 라는 웹에이전시입니다. 큰 회사라고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90여명의 직원이 있는 웹에이전시 입니다.
    사내에서 제가 내부적으로 웹표준에 대해 세미나를 몇차례 진행하고 있지만 그리 많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아직 웹표준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고 가장 큰 문제는 오너들이 아직 인식이 없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잘 알려지고 강의도 여러군데 띄고 다니는 분들이 아니기때문에 저를 신뢰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구요..ㅠ_ㅠ
    아무튼 옳은일이분명하기에 아직까진 회사에 희망을 가지고 좀 더 바꿔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받게된다면 저희회사가 6층 7층이 있는데 일단 한장뿐이니 6층 문을열자마자 볼 수 있는 곳에 붙일 계획입니다.
    (6층은 기술개발팀과 운영팀이 있고 7층은 전략기획팀과, 디자인팀이 있습니다.)
    또한 사내 전체메일을 보내 바탕화면은 쫙~ 돌릴계획도 있습니다. ^_^;

  14. 한나 말해보세요:

    사무실 입구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 파티션 바깥에 적절하게 포스터를 붙이면, 100여명의 웹관련 단순노무 근로자들이 파이어폭스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줄지도 모릅니다.

    바탕화면 잘 쓰겠습니다. 🙂

    * 의무사항 엄수하겠습니다!

  15. maleal 말해보세요:

    꼭 사무실에 붙여놓고 싶습니다만, 우리 사무실에는 개발자가 5명 밖에 안되는 관계로..ㅜㅜ 포기하렵니다.

    p.s. 자꾸 재촉해서 죄송한데, [DOM Scripting] 출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16. beautifulfox 말해보세요:

    저희 사무실 개발자들이 앉아있는 벽면에 붙이고 싶습니다.
    전 UI개발자 입니다. 5월중 새로운 프로젝트의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개발자들의 인식에는 IE만 들어있답니다. FF에서는 로긴조차 되질않아요;;;; UI만 웹표준을 준수하면 뭐합니까;; 그걸 가지고 요리하시는 개발자분들이 저러시니;;;
    이 포스터로 인해 효과 지대루 발휘됐으면 좋겠어요..

  17. 김정윤 말해보세요:

    저희 UI개발팀 입구 게시판. 저희 회사도 웹표준에 대한 인식과 노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디자이너들은 아직도 파이어폭스도 안깐채 작업들을 하고 있네요.. 디자이너들한테 요 포스터 보여주면서 웹표준 공부좀 하라구 하고 싶어요 ^^

  18. jaNg. 말해보세요:

    너무 깜찍하네요.
    배경화면으로 만족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