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3c

HTML 5.1은 도대체 뭔가요?

W3C에서 얼마전에 HTML5에 대한 향후 로드맵을 밝히는 Plan 2014라는 문서를 외부에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2012년 4분기내에 HTML 5.1 워킹 드래프트를 내고 2014년말, 2016년말에 HTML5와 HTML5.1의 순차적인 권고안 최종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당장 연말까지 5.1 버전을 낸다는 계획에 대해 또 다른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HTML5 부터는 <!doctype html>로 문서 형식을 정하면서 ...
2012/09/26

사면 초가에 빠진 ‘플래시(Flash)’

요즘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플래시가 위험하다. 브라우저 전쟁 이후, 웹 브라우저들이 혁신을 게을리 하는 동안 세력을 키워왔던 플래시는 어느 순간 애물단지가 되어 여러 곳에서 공격을 받고 있다.웹 브라우저 플러그인의 하나로서 멀티미디어 체험을 선사했던 이 기술은 AIR를 통해 데스크톱과 모바일 그리고 클라우드까지 경계 없이 확장하고 있지만, 웹 브라우저 업계의 복귀와 모바일 ...
2010/02/16

W3C HTML 워킹 그룹 부활!

모질라, 오페라, 애플를 위시한 브라우저 벤더들의 외부 표준화 단체인 WHATWG의 도전에 회심의 카드를 꺼내든 팀 버니스 리의 위기 탈출법이 드디어 빛을 보았다. W3C에 HTML 4.01 이후에 없어졌던 HTML 워킹 그룹이 부활 한 것이다. 그동안 XML을 기반으로 한 무거운 스펙만을 계속 만들어 왔던 W3C로서는 최근 웹2.0과 Ajax의 출현, 밖에서의 도전에 위기감을 감출 수 ...
2007/03/14

팀 버너스리, 위기의 W3C 구하기 (1)

국내에서 IT업계 종사자이거나 블로거 같은 홈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데 관심 있는 사람이면 'W3C' 그리고 '웹 표준'에 대해 어느 정도 들었을 것이다. 나 같은 웹 표준 전도사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어 '구조(X/HTML)와 표현(CSS)의 분리', '동작의 분리 혹인 최소화(Unobtrusive Javascript)', '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 고려' 등의 이야기가 낫설지 않게 되었다. 10년을 넘긴 W3C. 자타가 ...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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