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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오지, MIX07에서 윈도우 벗다

오늘 새벽 라스베가스에서 72시간 동안의 Microsoft 웹 기술 잔치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이어 열린 MIX07의 첫 키노트로 나선 MS의 신병기 레이 오지(Ray Ozzie)는 그동안 준비해 온 야심찬 카드를 좌다 꺼내 들었다. 500k급 고화질로 실시간 방송과 캡션기능까지 제공해 가면서, 쏟아낸 두 시간 동안의 신 기술의 향연을 보는 내내 MS의 변화를 다시 한번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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