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

너무 고된 삶을 살지 마셨으면 합니다

한때 월 소득 3000만 원의 ‘잘나가는 시계방 사장님’이었던 이종룡씨는 갑자기 불어 닥친 외환위기로 부도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후 ‘한 방’을 노리고 이곳저곳에 투자를 하다 결국 4억 원의 어마어마한 빚만 남겼다네요.잠시 처지를 비관해 방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린 이 씨는 찜질방 청소, 떡 배달, 신문 배달, 학원차량 운영, 폐지 줍기 등 하루 ...
201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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