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하우스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격려의 잔치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한마디로 잔치집에 다녀온 느낌이다. 여느 워크샵, 세미나, 컨퍼런스 등등에서 느낄 수 없는 잔치 분위기. 박수와 환호 그리고 서로를 만나는 것이 즐거운 가족 같은 유대감이 느껴지는 장소였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인것 같다. 하여튼 태터툴즈의 미래를 고민하는 태터앤프렌즈(TnF)와 좀 더 완성도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내는 ...
200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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