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할

NHN 뭐가 달라지나?

국내 최대 포털 NHN이 긴급 컨퍼런스콜을 열고 영업 및 인프라 부문을 NHN IBP로 물적 분리하여 기존 최휘영 대표가 맡고 대신 NHN은 김상헌 경영본부장이 새 대표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증권가에서는 지주사 전환 혹은 M&A, 일본 서비스 진출 등 대규모 뉴스가 나올것으로 들떠서 주가가 6%나 상승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그다지 기대할 만한 건 아니었던듯 싶다. 일단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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